동전파스 쓰다가 결국 카베진 직구까지.. 요즘 제 루틴ㅇㅇ..
직구 중독됨
2026.04.24 14: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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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어깨랑 목 너무 뭉쳐서 동전파스 달고 사는 중이에요..
처음엔 그냥 궁금해서 써봤는데, 생각보다 효과가 바로 와서 놀랐네요!
크기가 작아서 여러 군데 붙이기도 좋고 티도 덜 나니까 어디서든 부담 없이 쓰게 되더라구요.
특히 오래 앉아있다가 일어날 때 뻐근한 느낌이 훨씬 덜해서 요즘 거의 매일 쓰고 있어요.
근데 문제는 또.. ㅠㅠ 야근 + 커피 + 불규칙한 식사 콤보 맞으니까 속이 계속 더부룩하고 답답한 느낌이 남아서 이것도 스트레스..
받던중에 알아보다가 유명한 인기 아이템인 카베진 직구로 한 번 먹어봤어요.
카베진은 며칠 꾸준히 먹으니까 식후에 답답한 느낌이 좀 덜해지고, 전반적으로 속이 편안해진 느낌이 있어서 계속 챙기게 되네요.
동전파스로는 근육 풀고, 카베진으로는 속 관리하는 식으로 루틴 잡히는 중입니다!!
혹시 저처럼 동전파스 자주 쓰시는 분들, 속 관리도 같이 해보시면 확실히 컨디션 차이 나는 것 같아요.
다른 괜찮은 직구 아이템 있으면 추천도 부탁드려요~!~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