얼마 전에 아빠가 동전파스 한번 써보시더니 생각보다 괜찮다면서 몇 장 따로 챙겨두셨어요 저는 그냥 필요할 때 하나씩 쓰는 정도였는데 부모님은 오히려 이런 작은 사이즈가 쓰기 편하다고 하시더라구요 예전에 샤론파스도 같이 드린 적이 있는데 샤론파스는 또 느낌이 달라서 그날그날 골라 쓰시는 것 같아요 동전파스는 처음엔 제가 쓰던 거였는데 요즘은 엄마가 더 자주 찾는 분위기네요 ㅎㅎ 이런 거 보면 결국 직접 한번 써본 뒤에 자기한테 맞는 걸 따로 찾게 되는 것 같아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