친구가 동전파스를 몇 장 나눠줘서 별생각 없이 써봤는데 생각보다 크기가 작아서 부담 없이 쓰기 좋더라구요 처음엔 너무 작아서 금방 떨어지려나 했는데 며칠 써보니 오히려 필요한 곳에 딱 붙이기 편한 느낌이었어요 같이 얘기하다가 가스피탄도 괜찮다고 하길래 이름은 그때 처음 제대로 기억했네요 가스피탄은 저는 아직 직접 써본 적 없는데 친구가 자주 찾는다고 해서 조금 궁금해졌어요 동전파스도 그렇고 결국 누가 한번 추천해줘야 관심이 가는 제품들이 있는 것 같아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