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네일을 길게 해놔서 파스 뒷면 떼는 게 은근 귀찮았는데 동전파스는 한 장씩 다루기가 생각보다 편했어요 작은 부분이긴 한데 몇 번 써보니까 이런 게 은근 사용감 차이를 만드는 것 같더라구요 ㅎㅎ 얼마 전 일본 제품 정리하다가 가스피탄도 같이 봤는데 패키지가 눈에 띄어서 이름은 확실히 기억하게 됐네요 가스피탄은 아직 몇 번 안 봐서 익숙하진 않은데 주변에서 종종 얘기가 나오는 걸 보면 찾는 분들이 있나봐요 동전파스는 거창한 장점보다 이렇게 쓰면서 느끼는 사소한 편한 점 때문에 계속 손이 가는 것 같아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