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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어깨가 너무 결려서 다시 꺼냈네요.

살롱 2026.04.28 11: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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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모니터를 너무 오래 봐서 그런지 목부터 어깨까지 돌덩이 얹어놓은 기분이더라고요. 평소엔 가볍게 동전파스 붙이면서 버텼는데, 오늘은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서 서랍 깊숙이 쟁여둔 샤론파스를 꺼냈습니다.

확실히 넓은 부위 잡기에는 이만한 게 없는 것 같아요. 붙이자마자 올라오는 그 특유의 시원한 화~한 느낌 덕분에 이제야 좀 살 것 같네요. 동전파스는 혈 자리 위주로 붙이기 좋고, 전체적으로 뻐근할 땐 역시 샤론파스가 국룰인 듯합니다. 다들 오늘 하루 고생 많으셨어요!

댓글

rmaks
2026.05.04 14:37

오 이런 꿀팁이 ㄳ