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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전파스 처음엔 반신반의함. 근데 파우치에 무조건 넣어다님

할미 2026.05.15 09: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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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시간이 길어져서 그런지 목이랑 어깨가 계속 뻐근하더라구요.

친구가 일본 갔을 때 사온 동전파스 하나 줘서 붙여봤다 왜 다들 찾는지 알겠음ㅋㅋ

진짜 작은 사이즈라 목 뒤나 어깨 뭉친 데, 손목 같은 곳에 딱 붙이기 편하고

좀 지나면 은근 시원하면서 뻐근한 느낌이 좀 풀리는 게 괜찮더라구요.

예전엔 일본 여행 가는 사람 있으면 부탁했는데 요즘은 이보코로리 제품 직구할 때 같이 담아놓는 중이에요ㅋㅋ

처음엔 “이게 효과 있나?” 싶은데 막상 어깨 뭉칠 때 붙이면 은근 손이 계속 감ㅋㅋ

저처럼 앉아있는 시간 길고 목/어깨 자주 뭉치는 사람들은 한 번쯤 써보는 것 추천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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