출장 다니다 알게 된 동전파스
출장 그만갈래
2026.08.20 09: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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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! 업무 때문에 일본 출장을 자주 다니는 편인데
비행기나 기차에서 오래 앉아 있다 보면 어깨랑 목이 뻐근해서 은근 신경 쓰이더라고요.
그래서 일본 갈 때마다 이것저것 구경하는데
예전에는 나이시토루 같은 제품이나 생활용품 위주로 챙겨오곤 했습니다.
그러다가 커뮤니티에서 출장 많이 다니는 분들이 동전파스를 자주 쓴다는 글을 보고
저도 궁금해서 한번 사봤는데 왜 많이 찾는지 조금 알 것 같더라고요ㅎㅎ
일반 파스보다 크기가 작아서 어깨나 목처럼 뻐근한 부분에 하나씩 붙이기 편하고
짐에 넣고 다니기도 부담이 없어서 출장 갈 때 몇 장씩 챙겨두기 괜찮았습니다.
요즘은 일본 갈 때 동전파스부터 먼저 보고
시간 남으면 나이시토루 같은 제품도 같이 구경하게 되네요.
일본 자주 가시는 분들은 현지에서 직접 사보셔도 괜찮고
요즘은 직구로도 쉽게 구할 수 있어서 필요할 때 주문해두는 것도 편한 것 같아요ㅎㅎ